[헤럴드POP=강가희기자] 에스파 윈터가 가녀린 자태를 드러냈다.
12일 그룹 에스파 윈터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뽑기 기계에 푹 빠진 듯한 윈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윈터는 마치 기계 안에 들어갈 듯 집중의 눈빛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금발 단발 히피펌의 윈터는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자태로 청순미를 드러내는 윈터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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