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희정이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나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비엔나에서의 첫날: 구석구석 이야기가 있는 곳. 이 아름다운 도시를 탐험할 준비가 되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유럽 여행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오스트리아 빈의 한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희정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또한 최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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