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클라라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애플힙을 인증해 화제다.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분홍색 원피스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다. 클라라의 놀라운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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