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19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하단 말! 스파 받고 나온 게 머여? 스파를 받아봤어야 알지! 근데도 이걸로 세안하잖아요? 스파를 안 받아봤는데도 왠지 모르게 알 것 같은 느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자택에서 세안을 마치고 인증숏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유하나의 우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169cm 큰 키에 50kg밖에 되지 않는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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