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탄탄하고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1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동통해지기 전 마지막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해외로 보이는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알리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