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사람이 좋다' 김현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현정은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현정은 15년 이상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과 신년회를 했다. 이날 자리한 팬들은 당시 화보와 필통, 퍼즐 등 90년대 아이템을 보여줬다.

김현정은 오토바이에 기대 포즈를 취한 화보를 공개하며 "이거 어떡하냐. 여자 신성우다. 이렇게 촌스러울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현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정은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사람이 좋다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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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김현정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김현정, 예쁘네" "사람이 좋다 김현정, 몸매 대단하네" "사람이 좋다 김현정, 정말 날씬하구나" "사람이 좋다 김현정, 역시 키가 크네" "사람이 좋다 김현정, 반갑다" "사람이 좋다 김현정,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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