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일본 매거진 커버를 통해 럭셔리하면서도 쿨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일본 매거진 SPUR 10월호 특별판 커버 주인공으로 나섰다.

이준호는 스스로의 매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제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기 조금 부끄럽지만, 첫 번째는 투명함이다. 솔직한 성격이 팬분들께 전해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점은 제가 자신 있게 자랑할 수 있는 장점이다. 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끈기 있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스로 정한 일과를 꼭 지키려 한다. 쉬는 날이라도 10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과 운동을 한 후 식사를 하고 자유시간을 가진다. 사소하지만 그런 작은 것들이 축적돼 멘탈을 강하게 해준다"고 일상 루틴을 전한 그는 "지난해 공연장에서 팬분들과 만날 기회가 많았다. '올해도 뭔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만 아마 촬영 중인 '캐셔로' 촬영이 크랭크업을 한 뒤가 될 것 같다. 가수 이준호와 배우 이준호, 모두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건 축복받은 일이기에 계속해나가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준호는 현재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촬영에 한창이다. '캐셔로'는 손에 쥔 캐시만큼 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이 월급을 털어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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