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첫째 아들의 생일파티를 열었다.

지난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큰 왕자님 7번째 생일파티. 함께해준 칭구들 너므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아들과 친구들이 함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풍선으로 가득한 공간부터 케이크까지 화려한 생일파티가 눈길을 끈다.

또한 황정음은 아들 친구들과 수수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최근엔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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