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현정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밀착 민낯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8일 배우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낮부터 저녁까지 그냥 푹 아주 푹 쉴 수 있었다. 나에겐 정말 소중한 곳.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현정은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과 투명한 피부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ENA 새 드라마 '나미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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