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드래곤이 데뷔 18주년을 자축하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가수 지드래곤은 "Just glad in another day turn to a new pag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의 일상과 빅뱅 데뷔 18주년을 자축하는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 앨범 커버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일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위촉됐다. 이에 지드래곤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더십 특강으로 강단에 설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수많은 과학 천재들이 배출되는 카이스트의 초빙교수가 되어 영광이다"며 "최고의 과학기술 전문가들과 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영역이 만나서 큰 시너지, 즉 '빅뱅'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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