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ADYA(에이디야) 서원이 글로벌 숏폼 드라마로 첫 연기 도전을 펼친다.

20일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서원이 지난 14일 공개된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의 드라마 '드림 온!(DREAM ON!)'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드림 온!'(극본 최린다, 감독 김문표, 제작 큐와이씨)은 친구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좋아하던 춤을 포기하고 살아가던 고아미가 괴짜 프로듀서 문지후를 만나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원은 극 중 고아미의 친구 박초롱 역을 맡았다. 박초롱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준비하던 중 오디션에 참여했다가 천재 프로듀서 문지후에게 발탁돼 아이돌이 되는 인물이다.

한편 서원이 속한 에이디야(연수·서원·세나·채은·승채)는 지난해 5월 데뷔했다.

[사진=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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