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송선미가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19일 송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선미는 수영복을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송선미는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한 송선미는 174cm 남다른 기럭지로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선미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JTBC 드라마 '사생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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