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20일 윈터는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여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금발의 헤어 스타일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비주얼에 러블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나간다.
또 최근 윈터는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의 OST '처음 본 순간'을 가창했다. 이는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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