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윤정이 데뷔 25주년을 자축했다.
20일 장윤정은 "으헙;;;벌써 25주년이구나;;;;;;남편도,나도 모른 데뷔 기념일이구나.....중견 가수구나.......시간이 빠르구나.....난 여전히 철이 없구나......건강히 잘 해보자꾸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정이 선물 받은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윤정의 뒤에는 남편 도경완의 얼굴이 살짝 걸쳐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새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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