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윤아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를 보러 간 인증샷을 공개했다.
20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오랜만에 삼총사 #젠틀맨스가이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JTBC '킹더랜드'에서 삼총사로 함께했던 김가은, 고원희와 함께 안세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호흡한 이준호의 빈자리는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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