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 파티에 참석, 예쁜 파티걸로 변신했다.

20일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발리 거주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이민을 떠난 발리에서 열린 한 파티에 딸과 함께 참석,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의 장점만 쏙 빼닮은 예쁜 딸 소을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드레스를 입은 이윤진의 화려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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