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SNS에 "다 한다는 삐끼삐끼 저도 해보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만만한 표정 진짜 킹받네. 엄지척댄스 아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서유리는 유행 중인 밈 '삐끼삐끼'로 숨겨둔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서유리의 화려한 미모부터 리듬감까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이후 서유리는 최병길 PD의 금전 문제 등을 폭로했으며, 이를 부인한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최근까지 이어왔다. 서유리는 최근 용산 아파트를 내놓고 새집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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