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현이가 소개팅 경험담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빽가, 이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세 사람은 지우고 싶은 연애사를 주제로 사연을 받았다. 이현이는 대학교 1학년 때 일주일에 9번을 미팅했다며 "월화수목금을 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점심 저녁을 했다. 더치페이를 하는데 그냥 그게 재미있었다. 20살 때 그냥 게임하고 노는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항공대, 육사 다 해봤다.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었다"며 "20살 때 2002년 전국민이 들떠있을 때이기도 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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