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결혼기념일 풍경을 공유했다.
21일 손연재는 SNS 스토리를 통해 "결혼기념일에 비 오는 한라산", "내려오니까 맑네요", "Happy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손연재가 비를 뚫고 한라산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색다르게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고 있는 손연재의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또 손연재는 9세 연상의 사업가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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