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배꼽티에 초미니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경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맛 저♡ ;김예원의 솔로탈출;에서 봐요. 그런데 언니 탈출 언제 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야외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초미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탄탄한 그녀의 S라인이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News'로 데뷔, 가수 및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했으며,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21일에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ternal Bloom'(이터널 블룸)과 타이틀곡 'Cherry'(체리)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