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티스트 효린이 강렬한 아우라로 ‘맨 노블레스’ 9월호를 장식해 화제다. ? 지난 22일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는 공식 SNS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효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 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신곡 ‘Wait’(웨잇)의 주제인 ‘해방’을 키워드로 삼아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효린은 자유와 해방감을 인상적인 표정과 무브먼트로 표현, 유니크한 무드를 그려냈다. ? 효린은 화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서머퀸’의 카리스마를 발산,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효린은 청청 패션을 비롯해 블랙 앤 화이트, 올 블랙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대중을 매료시켰다. ?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효린은 음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진면모까지 보여줬다. 효린은 “이번 신곡 ‘Wait’ 안무는 ‘효린이니까’ 할 수 있는 것들로 준비했다”라며 “아직도 다양한 장르를 경험해보고 싶다. ‘Wait’ 같은 아프로비트 장르에 새롭게 도전한 것도 그 이유”라고 고백했다. ? 또한, 효린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자기 관리가 철저한 편이라고 전하며 “음악은 ‘산소통’ 같은 존재다. 나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내 음악을 함께 만들어주고 고생하는 주위 사람들, 회사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음악은 꼭 해야 한다”라며 진솔한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 한편 효린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맨 노블레스’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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