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솔로민박’ 미스터들이 한밤의 댄스 타임에 돌입한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사랑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미스터들의 ‘댄스 투혼’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솔로민박’에서는 ‘사계 데이트권’ 미션을 알리는 공지와 함께 돗자리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스터들은 “혹시 멍석말이를 하나?”라며 ‘급’ 긴장하는데, 다행히 제작진이 제시한 미션은 ‘멍석말이’가 아닌, ‘멍석 위에서의 댄스 대결’이다. 직후, 90년대를 풍미했던 자자의 ‘버스 안에서’와 DJ DOC의 ‘DOC와 춤을’ 등을 무반주로 부르며 춤까지 춰야하는 고난도(?) 미션이 선포되고, 미스터들은 무반주라는 악조건에 망설이면서 자리에서 선뜻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자, 14기 영숙은 “좀 해 봐요! ‘데이트권’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야?”라고 따끔한 ‘일침’을 날려 미스터들을 자극시킨다.

14기 영숙의 ‘일갈’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미스터들은 하나둘씩 용기를 내 미션에 참여한다. 급기야 이들은 수줍음도 잊은 채 격렬한 ‘댄스 파티’로 현장을 달군다. 심지어 한 미스터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벌떡 일어나더니 얼굴이 빨개지도록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솔로민박’을 초토화시킨 ‘사계 데이트권’ 미션 현장은 22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ENA, SBS Plus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