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효린이 화제다.

지난 16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오늘밤 11시 엠넷(Mnet) '칠전팔기 구해라'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며 "세찬, 해라가 함께 부른 널 만난 이후가 방송에서 나오니까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과거 배우 민효린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눈길을 끈다.

민효린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동안 쉬면서 몰디브 화보 촬영을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민효리는 꽃무늬 의상에 허리가 뻥 뚫린 수영복을 입고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민효린SNS)
▲(사진=민효린SNS)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리, 몸매가 예쁘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잘 보고 있어요"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리, 대박이다"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리, 화이팅"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리, 본방사수 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