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공식 연인을 선언한 배우 정은우와 박한별이 화제인 가운데 정은우의 입대 시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정은우는 지난해 입대를 위해 스케줄 조정까지 마쳤지만, 촬영 중 다리 신경에 부상을 입은 것이 문제가 돼 재검 판정을 받았다.

정은우의 소속사 측은 "오는 9월 재검을 받고 군입대 판정이 나오면 그 판정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에 네티즌은 "정은우 박한별, 군대갔다온줄 알았는데""정은우 박한별,왜 하필 또 군대보내냐""정은우 박한별, 군대와 무슨 인연이길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