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과 배우 이규한이 결별했다.
26일 유정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유정이 최근 이규한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유정, 이규한은 공개열애 1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은 KBS2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유정, 이규한은 처음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이후 다시 한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인정했다. 유정과 이규한은 11살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럽스타그램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정은 지난 4월 브브걸에서 탈퇴 후 홀로 활동 중이다. 이규한은 지난해 ENA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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