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승연의 새로운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 스타 이승연 편으로 꾸며졌다.
오늘의 주인공은 배우 이승연. 이승연은 5개월 전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삶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저희 아이 학교 때문에 이사를 오게 됐다. 너무 정이 들었고, 너무 좋다.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며 애정을 보였다.
부부와 딸, 반려견 3마리으로 구성된 가족. 채광과 전망을 동시에 잡은 이승연의 집에는 감각적으로 꾸며진 다이닝 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승연은 옹기 장을 선보이며 “접시 하나하나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밥도 차려 먹고, 차도 내려 먹는다”라 밝혔다.
또한 ‘원조 패셔니스타’인 이승연의 옷방이 공개됐다. 이승연은 “소소한 제 옷방이다. 여기서 대본 연습도 하곤 한다”고 했다.
초대장을 받은 이승연은 ‘절친’을 골몰,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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