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스타킹'에 출연한 유승옥이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유승옥이 등장했다.
이날 유승옥은 몸에 밀착된 드레스 차림으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사했다.
이에 조세호, 김종민, 샘 오취리 등 남자 패널들은 환호를 보냈다.
특히 유승옥은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승옥은 지난해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커머셜 부문에서 5위에 올라 이 부문 아시안 선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유승옥 위아래 댄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옥 위아래 댄스, 대박" "유승옥 위아래 댄스, 화끈하다" "유승옥 위아래 댄스, 멋지네" "유승옥 위아래 댄스,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