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엽이 매니저의 소개팅을 주선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11회에서는 배우 이상엽이 자신의 반쪽(?) 쮸니 매니저를 위해 ‘소개 업체’에 방문한다.

이날 이상엽은 자신의 결혼 이후 외로워하는 쮸니 매니저를 위해 소개팅을 준비한다. 이상엽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했던 쮸니 매니저는 그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깜짝 놀라고, 솔로 탈출을 위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아닐지 내심 기대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이상엽은 매니저의 연애를 위해 적극 서포트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범상치 않은 한 장소로 쮸니 매니저를 안내한 이상엽은 그로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

이도 잠시, 쮸니 매니저의 과거 연애사와 이상형이 속속들이 드러나 참견인들의 흥미를 돋운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이상엽 또한 소개팅으로 만난 아내와의 경험을 토대로, 유경험자로서 자신만의 연애학개론을(?) 펼쳐 관심을 집중시킨다.

급기야 이상엽은 “매니저가 좋은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다. 나 혼자 (스케줄) 다녀도 된다”는 폭탄선언까지 내뱉었다는 후문.

한편 이상엽과 쮸니 매니저의 소개 업체 방문기는 내일(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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