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채널
옥주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남다른 옆태를 보여줬다.

30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살펴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속눈썹 붙이기 증말 어렵고 애매한 눈"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얼굴을 살펴보고 있다. 옥주현은 높은 콧대에 날렵한 턱선으로 샤프한 옆태를 보여준다. 옥주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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