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현무가 금메달 2관왕 오상욱 선수와 만났다.
30일 방송인 전현무의 개인 채널에는 "쉽게 얻어지는 건 몸무게 밖에 없는 듯. 오늘 밤 오상욱매직 #나혼자산다"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2관왕에 빛나는 오상욱 선수가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를 찾았다. 전현무는 오상욱의 금메달을 나눠 낀 채 자랑스러우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 전현무는 금메달을 위한 오상욱의 노력에 존경을 표하며 '나 혼자 산다' 본 방송을 홍보했다.
한편 오상욱과 전현무가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늘 저녁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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