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설에 휩싸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강민호와 SBS 신소연(28) 기상캐스터가 교제 중"이라며 "강민호가 먼저 신소연 캐스터에게 호감을 표한 뒤 몇 차례 만남을 가지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까워 졌으며, 신소연 캐스터는 서울 원정이 있을 때면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민호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 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신소연 캐스터는 강민호와 공개석상에서 손을 잡는 등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두 사람은 SNS 통해 이미 연인 사이임을 과시하는 등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신소연은 87생으로 강민호와 2살 차이 나며 키는 168cm에 SBS 기상캐스터 소속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언록대학원 방송영상학과를 재학 중 이며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대박이다" "신소연 강민호, 우와~" "신소연 강민호, 부럽다" "신소연 강민호, 선남선녀" "신소연 강민호, 부러워" "신소연 강민호,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