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재홍이 생애 첫 결정사를 방문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과 결정사를 방문한 박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과 박재홍은 결정사를 방문했다. 박재홍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심현섭은 그런 박재홍을 진정 시켰다.
잔뜩 긴장하고 결정사 대표를 만난 박재홍은 나이가 얼마냐는 질문에 "1973년생이다"고 했다. 결정사 대표는 흠칫 하면서도 "생일이 지났냐"고 했고 박재홍은 아직 안지나서 딱 50세라고 했다.
이외에도 박재홍은 학력, 키, 직업 등을 언급했다. 박재홍은 특히 직업 질문에 대해 "야구 해설을 하면서 유튜브도 하고 있다"고 조심스레 언급했다. 결정사 대표는 구독자가 얼마냐 물었고 박재홍은 4.51만명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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