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개그맨 출신 스타강사이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권영찬 겸임교수가 제주 서귀포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학교폭력 예방’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복콘서트’에서 행복한 학교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최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관내 동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단위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행복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귀포시청, 서귀포경찰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서귀포시연합청년회 주관하고 서귀포시교육청 주최로 서귀포시 지역의 기관들의 연합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의 내용으로 행복 콘서트와 행복 체험부스로 나눠 운영을 했다. 행복 콘서트는 인기 개그맨이자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 조직문화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의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라는 특강과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소한 고백' 코너를 마련해 학생들의 고민을 공유해 감동이 있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또한 행복 체험부스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의 친구들에게 편지쓰기를 담당하는 '사소한 고백'과 서귀포경찰서가 운영하는 친구들과 추억을 만드는 'With 베스트 프렌드' 서귀포시연합청년회의 '프렌딩 카페'를 운영해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 동지역 5개교(남주중, 서귀포중, 서귀포여중, 서귀중앙여중) 100명의 학생들의 고민을 옮긴 '사소한 고백' 전시물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학교폭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돼 학교폭력 예방에 큰 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단체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따른 실천운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복전도사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은 지난해 8월에는 (재)푸른나무 청예단에서 진행한 3회째를 맞는 ‘아주 사소한 고백’(이하 아사고) 청소년 캠프의 MC와 ‘내가 미래의 주인공인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큰 박수를 받은바 있다. 한편, 권영찬은 지난해에는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도내에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상담코칭 강연’을 진행한바 있으며,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진행한 한국영재들을 위한 ‘꿈과 희망 창조강연’에서 “꿈을 꾸는 자가 세상의 주인공이 된다!”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큰 박수를 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