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모델 겸 배우 유승옥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EXID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조세호, 김종민, 샘오취리 등 남자 패널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여성 패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승옥은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며 현장에서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측정 결과 가슴은 35인치에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라는 완벽한 사이즈를 자랑했다.

강호동은 이런 유승옥의 몸매에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며 극찬했다.

앞서 유승옥은 최근 머슬 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동양인 최초 탑 5에 들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옥 위아래, 대박이다" "유승옥 위아래, 부럽다" "유승옥 위아래, 신이 내린 몸매네" "유승옥 위아래, 어떻게 저런 몸매가" "유승옥 위아래, 완벽하다" "유승옥 위아래, 어떻게 저런 몸매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