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한별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6일 배우 박한별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한별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름이 안 갔으면 좋겠다"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현재 제주살이 중인 박한별은 제주도 해변에서 여름 끝물을 즐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왔다. 박한별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난 수영복 차림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 유인석 전 대표의 버닝썬 논란으로 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 왔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다가 올해 4월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