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솔이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는 SNS에 "9월이 되니까 골드가 눈에 보이잖아요? 기온이 선선해지는 걸 느끼니까 따뜻한 컬러가 눈에 밟히는 것이 참 신기해요 ㅎ"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 한 주는 어찌지났는지도 모르겠네요. 인스타 스토리 조용한건 되려 정말 바쁘단 뜻이거든요? 검진도 있었고, 패션쇼나 행사 참석도 많았고, 강아지 병원에, 라이브와 마켓에, 유튜브 촬영까지, 거기에 대학원도 개강했지 뭐예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솔이는 "등록금 못내서 못갈 뻔... 그래도 저 이와중에 장학금 받았어요ㅋㅋㅋㅋ 불굴의 엔티제 같나요? 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셀카가 담겨 있다. 청순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한 박성광, 이솔이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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