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연아가 생일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의 개인 채널에는 "비 오는 생일 한옥멍"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한옥에 방문해 생일날을 즐기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9월 5일 34번째 생일을 맞은 김연아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 일상의 여유를 느끼고 있다.

김연아는 흰 티에 청바지, 수수하지만 세련된 패션으로 생일을 보냈다. 한옥과 어울리는 고급진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김연아는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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