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실패없는 책들로 골라서 잔뜩 보내준 언니 감사해요!! 아가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러 그림책들과 이를 집고 있는 오동통한 아기의 손이 담겨 있다. 귀여워서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 미소가 새어나온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9세 연상의 사업가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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