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강소라가 추석 선물을 인증했다.
9일 배우 강소라의 개인 채널에는 "레고에서 온 추석선물. 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가 레고로부터 받은 대형 선물에 인증숏을 남기고 있다. 몸집만 한 선물에 기댄 강소라는 늘씬한 각선미,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강소라는 두 딸과 함께 레고를 가지고 놀 생각에 행복한 듯 기분 좋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웃게 만든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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