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선미가 배꼽티에 파격 초미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 LOVE H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는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선미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섹시한 시스루 상의에 초미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신곡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으로 활동했다. 자신을 풍선에 비유해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담았다.

또 선미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딴다라 JYP'에 다른 원더걸스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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