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방송캡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수빈이 연기를 위해 한 노력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김지영, 배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수빈은 김지영과 함께 영화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에 출연해 준우 역을 맡았다. 배수빈은 "준우 역을 연기하기 위해 한 달간 간헐적 단식을 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식사도 안 하고 집을 어둡게 하고 있으니까 기분이 많이 다운됐다. 그 느낌이 좋아서 그 상태로 제주도에 촬영하러 갔다. 그러나 김지영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그러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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