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흐린날의 사계해변♥", "흐리면 흐린대로 좋다. 종이인형 아님. 사람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늘씬한 뒷태와 흐린 바다에도 행복한 박한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한별은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5년 만에 복귀를 예고했다. 또한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활동 중이다. 그의 남편 유인석은 2020년 12월 버닝썬 관련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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