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입주청소 사장님이 청소후 사진을 보내주셨다. 분진이 많아서 내일도 작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 괜찮냐고 하신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소하신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부족하니 더 해주신다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고생하신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왔다. 이런게 장인정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장인인가? 라는 반성도 하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새집이 담겨 있다. 입주청소 사장님의 따뜻함에 감동을 받은 모습이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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