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선아가 과거 현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김선아의 개인 채널에는 "삼식아!! 너 똥차래...! ㅋㅋㅋ bye~ㅋ 그시절 그갬성. 설정샷~~", "2005 미니홈피 사진들 ~~ #내이름은김삼순"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은 김선아가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촬영 당시 찍은 사진으로, 상대역이었던 현빈과의 추억이 가득 담겨있다.

약 20년 전인 만큼 풋풋한 두 사람의 모습에 눈길이 모이는 가운데, 김선아가 추억을 재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웨이브 '뉴클래식 프로젝트'는 '내 이름을 김삼순'을 첫 번째 명작으로 선택, 2024년 버전으로 리마스터링해 지난 6일 전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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