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방송캡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영이 종갓집 며느리임을 밝히며, 추석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김지영, 배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영은 종갓집 며느리라며 "제사, 차례 지낼 일이 많다. 추석 때 가면 제사 지내고 상 차리고 씻고 상 차리고 씻고 하다 보면 시간이 훅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20년 결혼 생활 동안 어떻게든 참여했다. 그런데 이번 촬영은 빠져나갈 수 없어서 처음으로 추석 때 참여 못했다. 다행히 다들 이해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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