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소현이 네컷사진을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개인 채널에는 "아이돌 아니고 아이하나"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김소현의 네컷사진 프레임을 만나볼 수 있었다. 주로 아이돌이 참여하는 프레임에 도전한 김소현은 세련된 미모로 '볼콕'과 같은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김소현은 어색한 듯 브이를 그리며 거울셀카에도 임한 모습. 그의 고급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은 2011년 손준호와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얻었다. 김소현은 올해 초 뮤지컬 '마리 퀴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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