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최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최지우는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절친 신애라와 만난 모습이다. 수수한 일상이지만 두 여배우들의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최지우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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