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머리로 귀환. 머리 한 #매직한날 #파마푼날. 촬영하나 하고 또 촬영 하러 고고띵. 9월이지만 더운 날. 오늘도 끝까지 힘내유우리. 내일은 더더더 좋을꼬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매직으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뽐내고 있다. 장영란의 길쭉한 기럭지와 한층 청순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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