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양가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명절을 공개했다.

14일 방송인 이지혜는 SNS에 "양가어른들과 추석맞이. 점심식사"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어머니는 이제부터 다같이 한끼 밥먹고 명절마다 여행다녀라 하시는 신세대어머니. 음식을 매번 때마다 본인이 손수하셨는데 건강때문에 못해주셔서 미안하시다며 오히려 우리를 걱정하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지혜는 "어머니복은 최고. 맛있는 점심 먹고 금일봉 양쪽드리고 난 내일 녹화하러 고고!!!!!! 서트레스 없는 명절되시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두 딸과 함께 양가 부모님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명절 풍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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