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석 연휴를 공개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 녀석 끼고 침대에서 재잘대는 소리 들으니 이게 천국이다 싶은 아침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침대에서 아이들과 맞이한 추석 연휴 아침 최동석의 시야가 담겨 있다. 행복한 아침을 맞이한 최동석이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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